CO01, CO02, CO03, C011, C011N 등 생산오더 관련된 티코드를 치다보면

헤더에 Status라는 필드가 있다.

쌥 구이 아니고 웹구이 캡쳐화면
들어갈 수 있는 상태 값들

첫 번째 사진의 좌측 상단 Releas Order 누르니까 상태가 CRTD 에서 REL 로 바뀌었다. REL RELEASE의 준말.

 

릴리즈 해야만 생산이 시작된다.
다양한 상태가 있다.

 

또 Schedule Order 누르면 바뀐다. => MANC가 생겼다.

Material Availability Not Checked로 생산하는 데 자재가 부족한가 보다.

 

 

내가 알고 있는 생산오더 상태가 변하는 경우의 수는 

릴리즈 할 때, 생산오더 확정 지을 때, 오더를 스케쥴링할 때, Order를 Cost할 때 ( 한국말로 모르겠다. 원가 계산할 떄 인가? ) 쨌든 이렇게 4가지 인데, 각각의 상황에서 정확하게 오더 상태가 변화하는구나를 아는 건 2개다.

 

오더가 릴리즈 될 때 : CRTD -> REL

오더를 확정할 때 부분 확정 찍으면 PCNF

최종확인으로 수량 찍으면 CNF


전부는 아니겠지만 GPT의 답변임. 자주 봤던 것들은

CRTD, REL, CNF, PCNF, TECO 정도임. 

https://www.erpgreat.com/production/explain-system-status-in-production-order.htm

 

Explain System and User Status In Production Order

Explain System and User Status In Production Order  What is System Status in PP? A system status is a status set by the system. It informs the user that a particular function was carried out on an object. You cannot influence a system status in any way, t

www.erpgreat.com

 

앞으로 생산오더 상태와 관련되어서 공부할 것은 CRTD와 REL를 동시에 가질 수 없고, CNF와 PCNF를 동시에 가질 수 없듯이 그 대비되는 상태들의 값 ( 기준이 되는 필드 ) 를 알아내 정리하겠다. ( 언젠진 모름 오늘은 24년 10월 25일 )


생산오더 상태 정리표 ( 언젠가 알게되면 적는다. )

별 말없으면 , 캡쳐화면은 Public Cloud 서버의 웹구이다.

CA02

 

1. Work Center의 Default Values 중 Control키는 반드시 설정해줘야 한다.

Control Key의 Possible Entry ( 피오리 앱 )

 

Control Key에 들어갈 수 있는 값들이다. IMG 세팅에 따라 다르겠지만 ECC나 S/4 HANA 버전을 보면 PP01,02,03 이런식으로 흔히 IMG 세팅을 하는 것 같다. ( 나 IMG 세팅이 뭔지 정확히 모른다. )

SAP GUI내 티코드 OPJE ( Production Order Type 조회 )
출처 : https://kiroc.tistory.com/22

PP01,02,03 이런식으로 제어키를 네이밍하는구나.

CA03

그렇게 Work Center에서 설정한 Control Key는 Routing 내 Operation을 설정할 때 자동으로 따라 들어간다. ( Work Center 명만 입력하면 Control Key는 자동입력 됨. Work Center에 Control Key 값을 설정해놨으니까 )


모르는 것

Control Key의 Possible Entry ( 피오리 앱 )

여기서 Conf. Print Conf, ExtProc, Sched의 필드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며, 

Conf는 1,2

Print Conf는 X,공백

ExtProc는 +,-

Sched는 X,공백의 값을 가질 때, 앞으로의 생산 과정에서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인지?

= 어떤 유형?종류 생산을 할 때 워크센터의 컨트롤 키를 어떻게,어떤식으로 조정해줘야하는지 

 


GPT의 답변 ( 신뢰도 낮음 )

 

  • Conf. (Confirmation): 이 필드는 작업을 완료한 후에 확인(confirmation)이 필요한지를 나타냅니다. 숫자가 들어가 있을 경우, 특정 유형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.
  • Print Conf. (Print Confirmation): 작업 완료 후에 확인서를 인쇄할지 여부를 나타냅니다. 'X'가 표시되어 있으면, 해당 작업에 대한 확인서를 인쇄한다는 의미입니다.
  • ExtProc (External Processing): 이 필드는 해당 작업이 외부 작업(External Processing)을 포함하는지 여부를 나타냅니다. '+' 기호가 표시되어 있으면 외부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.
  • Sched (Scheduling): 작업의 일정을 계획할 필요가 있는지를 나타냅니다. 'X'가 있으면 해당 작업은 일정을 계획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
SAP에서 Control Key 설정 시 Conf. (Confirmation) 필드에 들어갈 수 있는 값이 12일 때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:

  • 1 (단순 확인): 이 값은 작업 완료 시 단순 확인(confirmation)만 수행한다는 의미입니다. 단순 확인은 일반적으로 작업 완료 여부와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는 수준의 확인입니다.
  • 2 (상세 확인): 이 값은 작업 완료 시 상세 확인(detailed confirmation)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. 상세 확인은 작업 시간, 자재 소비량, 생산량 등의 세부 정보를 입력해야 하며, 더 정밀한 데이터 입력이 요구됩니다.

값이 2일 경우, 보다 정확하고 세부적인 작업 완료 정보를 SAP 시스템에 입력하도록 요구하므로, 일반적으로 더 많은 데이터가 수집됩니다.


결론

GPT를 신뢰 했을 때, Conf 는 1이면 간단하게 2이면 다양한 정보 수집 필요, Prinf는 무조건 X인게 낫고, Ext는 외부 작업 ( 외주를 주는거 얘기하는 거겠지 ? ) 이면 X, Sche는 작업 일정 계획을 필요하지 않는 라우팅도 있나?  

 

 

No Auto GR, NO Gr, Auto Gr 3개 중에 Auto Gr이 제일 좋은거 아닌가? Auto Gr은 2 X 값을 무조건 가지나? 

좀 찾다보니 든 생각 결국 PP01(일반적) PP02(외주) PP03( 마일스톤과 자동입고를 곁들인,,,?) 이 정도로 잘 쓰이는 것만 알고, 저 필드 하나 하나 굳이,,, 디테일하게 알 필요는 없어 보이긴 한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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